300만화소 똑딱이에 많은 것을 바라지 말아요-_-;;
적목현상이랑 크기 정도만 보정해 올린다.


생각보다 덩치가 있는 봉감독님과 희번득한 눈-_-의 두나씨


또랑또랑 고아성의 무대인사 중. 부디 수술하지 말고 고이 자라거라.


그 날 찍어온 거의 모든 사진에 들어가 있던 두나씨. 정말 예뻤다, 엉엉.
그러나, 역시 이 날 무대인사 주인공은 해일씨더군요. 해일빠들의 함성이 윙윙윙~~~


내가 앉은 곳과는 반대편 끝에서 계속 사색하시고 딴짓하시던 강호님. 성격 나온다^^;


희봉 아저씨가 무슨 이야기를 하셨길래 저렇게 웃는지는 기억 안 나고....
"여러분 부모님들 이십년동안 극장 못 가신 분들도 많으니 꼭 모시고 보라"는 당부가 기억난다.


내 카메라로 여섯 명 모두를 잡는것은 불가능하오 ;ㅁ;


또 턱을 치켜든 특유의 표정을 짓고 계시군요^^


사흘은 술에 절은 것처럼 나왔지만-_- 육안으로 보았을 때는 상당히 멋지셨습니다. 믿어요!!


잘 나오진 않았지만, 그나마 정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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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1 22:57 2006/08/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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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03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두나는 오히려 이렇게 직찍에서 더 예쁜거같아.. 역시 모델 출신이었음을 실감하게 되는구나 +_+

    • 나다 2006/08/03 15:48  address  modify / delete

      응, 정말 실물로 볼 때 빛을 발하시는 그녀의 마들 훼이스와 바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