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름은 주로 생활용품에 집중되어 있는 듯.
오늘도 아침부터 예쁜 물건들을 보며 무엇을 질러볼까 고민 중.

귀여운 발매트부터 시작이었다.


구름무늬는 언제나 옳아요~ -_-=bb
흐린날 버전도 있는데 우리집 마루에는 맑은 날 매트가 어울릴 것 같다.

거의 얘로 낙점될 뻔했는데 의외의 복병 등장.


도트무늬 발매트. 저 중 고른다면 하늘색 테두리.
사탕같이 달달한 것이 밟으면 몽실몽실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

....................... 이렇게 돌아다니다보면 계획에 없던 지름도 생기게 마련.


나의 유아틱한 취향에 돌을 던져도 좋다. -_-+
하지만 너무 귀엽잖아!!! 개당 3500원이니까 곱하기 4해도... 한 끼만 식당에서 먹으면 돼. -_-

오늘도 자체 휴가 모드. 이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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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0:17 2008/07/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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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gon 2008/07/30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구름매트 주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어두운 날엔 구름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