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씩이나 꾸역꾸역 써 왔으니 여기저기 끼어서 꽉 막혀버린 것도 당연하지.그래서 확 밀었다.적어도 그 순간만큼은 전부였던 것들에 대해,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들.
4년이면, 꾸준히 관리를 해도 어딘가 삐걱거릴만한 시간이네요. 과거의 기록들이 아쉬워도 또 새롭게 시작한다는 산뜻함이 있으니 그걸로 퉁쳐보아요^^ 즐겁고 좋은 기억들로 차곡차곡 다시 쌓아가는 좋은 집 지으시길^^ 리모델링 축하해요^^
과거의 기록은 백업을 해두긴 했는데, 그걸 굳이 올려야 하나 싶기도 해요. 마침 나이도 딱 계란 한 판이고, 여러모로 기로에 있으니 백지에 새로 시작함도 나쁘지 않을 듯.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I miss you, too. ;ㅁ; 까짓거 갈까요? ㅎㅎㅎ
드디어 답글이 달리는구나! 그간 아무리 시도해봐도 답글이 안달려서 답답했어 -_ㅠ 암튼 잘했어! :)
응, 나도 몇 안 되는 지인들이 답답해해서 답답했어. 주말 출근이 도움이 될때도 있구나. :)
그려그려 한번씩 밀어주는게 좋더라고 :) 난 백업도 안해놔서 영원히 사라졌지만-_- 그래도 뭐ㅋㅋ 잃어서 아쉽다는 느낌도 점차 까먹게되니까ㅋㅋ
응. 뭐든 갑갑할 때는 갑갑한 원인 하나를 찾는 것보다는 생각없이 밀어버리는 것도 괜찮은 듯해.
밀기 전에는 항상 화면 아래에 "페이지 오류"가 뜨곤 했는데, 밀면서 그런 것들이 다 사라진 듯. ㅇㅇ
우왕.. 오랜만에 왔더니 싹 정리했네요 ^^ 글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욤+_+
우훗~ 메밀이 왔구나. 반가워요~ +_+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4년이면, 꾸준히 관리를 해도 어딘가 삐걱거릴만한 시간이네요.
2010/07/17 18:45과거의 기록들이 아쉬워도 또 새롭게 시작한다는 산뜻함이 있으니
그걸로 퉁쳐보아요^^
즐겁고 좋은 기억들로 차곡차곡 다시 쌓아가는
좋은 집 지으시길^^
리모델링 축하해요^^
과거의 기록은 백업을 해두긴 했는데, 그걸 굳이 올려야 하나 싶기도 해요.
2010/07/17 20:12마침 나이도 딱 계란 한 판이고, 여러모로 기로에 있으니
백지에 새로 시작함도 나쁘지 않을 듯.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7/17 23:28I miss you, too. ;ㅁ;
2010/07/19 10:41까짓거 갈까요? ㅎㅎㅎ
드디어 답글이 달리는구나! 그간 아무리 시도해봐도 답글이 안달려서 답답했어
2010/07/18 10:47-_ㅠ
암튼 잘했어! :)
응, 나도 몇 안 되는 지인들이 답답해해서 답답했어.
2010/07/19 10:42주말 출근이 도움이 될때도 있구나. :)
그려그려 한번씩 밀어주는게 좋더라고 :)
2010/07/18 16:36난 백업도 안해놔서 영원히 사라졌지만-_- 그래도 뭐ㅋㅋ
잃어서 아쉽다는 느낌도 점차 까먹게되니까ㅋㅋ
응. 뭐든 갑갑할 때는 갑갑한 원인 하나를 찾는 것보다는 생각없이 밀어버리는 것도 괜찮은 듯해.
2010/07/19 10:4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7/19 16:24밀기 전에는 항상 화면 아래에 "페이지 오류"가 뜨곤 했는데,
2010/07/20 09:26밀면서 그런 것들이 다 사라진 듯. ㅇㅇ
우왕..
2010/07/26 08:42오랜만에 왔더니
싹 정리했네요 ^^
글도 자주자주 올려주세욤+_+
우훗~ 메밀이 왔구나. 반가워요~ +_+
2010/07/30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