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한 여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티팟이 웬 말이냐 묻지 맙시다..-_-+
어느 게 예뻐? 웅? 웅?
1. 부꾸 티팟
디씨 냥갤분이 운영하시는 공방에서 나온 제품. 여기 물건은 언제나 수집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ㅠ-
적당한 여백의 미와 소소한 곳에서 귀여움이 묻어나는 부꾸 티팟.
내 취향에 빗대어 봤을 때 너무 착한 표정이긴 하지만 뚜껑의 분홍색 꼬랑지(?)가 맘에 들고.....
뒷태도 꺄악~~~~ >_<
손잡이도 귀여워요~~~!!!!!!!!! +_+
2. 역시 같은 공방 출신. 고러브 썸머 티팟. 
약간 치요 아빠스러운 표정의 고양이가 물놀이 중~
뽈록한 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러브 티팟의 하이라이트는 요 귀여운 뚜껑!!!!!!
3. 깔끔하게 르쿠르제로 질러라.
르쿠르제를 구매하면 세트로 지르게 될 것 같은데..... 나름 세트도 땡기고 깔끔한 맛도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앞의 녀석들도 너무 귀엽고.........아아아악~~~~~~~~ ㅠㅠ
얘는 사진이 이것밖에 없음.
오전에는 계속 얘들을 눈팅질하다 시간을 보낼 것 같음. 나 짤려도 할 말 없음. ㅜ
짤리기 전에 질러야 하니 골라보아요~ 문자 참여, 현장 참여도 환영(퍽!!)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꾸에 한표!!!! 뒷태 짱!!! (고래고래)
고래고래.. 설득되는 기분이에요+_+
나는 조심스럽게 르크루제에 한표 ㅋㅋ 돈은 좀 들겠지만... 나는 요즘 르크루제의 냄비가 갖고싶어!!(고래고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건질 건 르쿠르제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지. 오지게 무겁긴해도 어여쁘다능....+_+
오오오 여기에 또다른 티팟 지름신이! ^ㅁ^
난 노리다케 티팟 원츄... (삐질)
집에 있는 노리다케를 강탈해볼까 했으나 어무이에게 딱 걸려 실패-_-
난 치요아빠~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티팟의 생명은 깔끔하고 절도있는 "절수"능력이야ㅡ.ㅡ^
테스트해볼 수 없나-0-??
결국 부꾸로 낙찰~ ㅋㅋ
티팟의 생명이 깔끔하고 절도있는 절수 능력이라는 점에는 동감하지만 걍 연구원에서 쓸 거니까 예쁘면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