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 제목으로 카테코리를 하나 더 만들어도 규칙적인 포스팅은 보장될 듯. -_-;
몇 다리만 건너면 어쩌구~ 해도 역시 세상은 넓고, 훈남은 드물지만 반드시 발견되기 마련.
역시 아직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어요... +_+
일하기 싫어서 미치려고 하다가 이 기사를 보고 버닝버닝~
기사 제목은 무려 "내 손을 잡은 천상의 피조물" 이다.
다니엘 헤니를 인터뷰하는 글에 이보다 적절한 표현이 또 있을까?
자, 닥치고 감상해보아요.


이렇게 흐뭇하신 분께서 꼭 출연하고 싶으시다는 프로그램은 바로 "무한도전"!!!!!!!!!!!!!!!!!!!
달리는 기차랑 경주하는 에피를 즐겁게 봐서 그 비슷한 걸 꼭 해보고 싶다고 함!!!!!!!
태호 PD는 헤니를 섭외하라~ 섭외하라~(이러고 있다-_-)

크기는 작지만 웃음이 예뻐서 가져온 사진
예전 <내 이름은 김삼순>때 한창 주가를 올리던 무렵 cine21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김혜리 기자였던가.... 아무튼 꽤 괜찮은 인터뷰어와 함께라 내용도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인상 깊었던 말이 "내 원칙은 너무 멀리 내다보지 않는 것"이라는 대목이었다.
원대한 그 어떤 것을 잡기 위해 무엇을 불태우지 않지만, 그 순간을 즐기고 누리는 사람의 여유가 보였고
그 때서야 다니엘 헤니가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사실 돌 맞을 말이지만..... 잘생겼다는 생각을 그 이전에는 해본 적이 없다. 내 미감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별로 끌리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의 새 영화 <마이 파더>가 꽤 괜찮은 평을 얻음과 동시에
이제 그가 단지 아름다운 객체일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는 평들을 보니 흐뭇하다.
앞으로도 계속 눈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존재로, 그리고 아름다운 배우로 남아주시길. :)
몇 다리만 건너면 어쩌구~ 해도 역시 세상은 넓고, 훈남은 드물지만 반드시 발견되기 마련.
역시 아직 세상은 아름다운 곳이어요... +_+
일하기 싫어서 미치려고 하다가 이 기사를 보고 버닝버닝~
기사 제목은 무려 "내 손을 잡은 천상의 피조물" 이다.
다니엘 헤니를 인터뷰하는 글에 이보다 적절한 표현이 또 있을까?
자, 닥치고 감상해보아요.


이렇게 흐뭇하신 분께서 꼭 출연하고 싶으시다는 프로그램은 바로 "무한도전"!!!!!!!!!!!!!!!!!!!
달리는 기차랑 경주하는 에피를 즐겁게 봐서 그 비슷한 걸 꼭 해보고 싶다고 함!!!!!!!
태호 PD는 헤니를 섭외하라~ 섭외하라~

예전 <내 이름은 김삼순>때 한창 주가를 올리던 무렵 cine21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김혜리 기자였던가.... 아무튼 꽤 괜찮은 인터뷰어와 함께라 내용도 상당히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인상 깊었던 말이 "내 원칙은 너무 멀리 내다보지 않는 것"이라는 대목이었다.
원대한 그 어떤 것을 잡기 위해 무엇을 불태우지 않지만, 그 순간을 즐기고 누리는 사람의 여유가 보였고
그 때서야 다니엘 헤니가 눈에 들어왔던 것 같다.
(사실 돌 맞을 말이지만..... 잘생겼다는 생각을 그 이전에는 해본 적이 없다. 내 미감은 확실히 문제가 있어.)
별로 끌리는 영화는 아니지만, 그의 새 영화 <마이 파더>가 꽤 괜찮은 평을 얻음과 동시에
이제 그가 단지 아름다운 객체일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는 평들을 보니 흐뭇하다.
앞으로도 계속 눈과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존재로, 그리고 아름다운 배우로 남아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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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영화 예고편 마지막에 헤니가 울면서 가슴에 손 올리며 "사랑합니다" 하잖아요. 그거보고 동생이랑 저랑 동시에 "나도 사랑해!!!!"를 외쳤었어요 ㅋㅋㅋㅋ -_-
<기담> 보러갔을 때 예고편이 나오는데, 앞 부분에서는 "흥, 저런 눈물 관심 없어"하면서 팔 꼬고 있다가, 그 문제의 마지막 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스크린을 향해 몸을 죽~ 뻗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거의 파블로프의 개가 된 기분...-_-
어디서 많이 본 듯...한데 누군지 도무지 기억이 나질 않네..
대체 누가 저 '천상의 피조물'을 닮았다는건지,, 나도 참,,ㅋㅋ
혹 기억나면 몽타주 그려서 공개 수배 들어가자. -_-
음.. 미감에 문제가 있다?? 맞는 말인거 같아 !!
68년 잔나비띠..
무튼... 그 미감.. 계속 문제 있길 바래~~ 꼭이야.. 화이팅이닷 !
두 달은 우려먹을 거라더니 진짜인가보네. 으이구... 나의 A형 남자친구.
내 미감이 문제가 계속 있을지 없을지는 당신에게 달렸어. 잘 해 보시오. 홧팅이야!! ㅋㅋ
졸린 눈으로 봐도.....헤니 얼굴이 한국화되고 있어...아쉬워...
그래도 기럭지는 사라지지 않으니 다행 ㅎㅎ
난 머슴과(?)를 좋아해서 그런지 적당히 한국화가 진행된 지금의 모습도 맘에 들어. 기럭지야 뭐 언제나 감동적....-_-=b
커브님의 말투... 왠지 낯익은...
누구지.. 저렇게 말하던 사람이ㅡ.ㅡ? ㅋㅋ
혹 다니엘 헤니 닮았다는 훈남 아냐? ㅎㅎ 생각나면 꼭 말해 줘. 납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