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바둑이가 한 말대로,

남의 도움을 빌어서가 아닌, 스스로 감정을 쏟아내고 감당하고 위로하는 걸 배우며 자라나보다.


Blur - You're so great

대개는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이지만, 오늘은 나에게 들려줘야지.
"잘 하고 있다"까지는 말하기 어렵지만 꾸역꾸역 그럭저럭은 하고 있는 나에게 스스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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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6:06 2008/07/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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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6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닥토닥- 만나자, 친구 :D 칠월이 가기전에 보자구. 눅눅하고 끈적한 공기 속에서 뽀송한 대화를 지향하며! 내 문자하리다~

    • 나다 2008/07/17 09:09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그래~ 맛난 식사와 함께 격한 대화로 달려보자꾸나. 곧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