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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 2008/08/28 18:17  modify / delete / reply

    네이버에 '미플'을 검색해봐! 지점이 무지 많고 또 무지 많이 생기고있는 곳이래. 내가 갔던 곳은 마포상수점인가? 암튼 광흥창역 앞에있는 지점이었는데, 서울 곳곳에 지점이 많이 있어서 너희집 가까운 곳에도 아마 있을꺼야~ 근데 지점마다 약간 평가가 다른 거 같더라. 잘 알아봐봐. 30만원 일단 끊으면, 갈때마다 거기서 자기가 원하는 코스 선택해서 차감하는 식으로 하는데야. 나는 어제 등관리 받았는데 1시간에 3만4천원이었어. 가격대비 아쥬 만족스러웠음! 너두 등 아프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두 가서 받도록해... 나는 정말 빼먹지말고 가야지 안그럼 나중에 진짜 고생할꺼 같아서 무섭드라ㅠ_ㅠ

    • Soo 2008/08/28 18:18  modify / delete

      그런데 있잖아, 나 여기다는 글 쓸수가 있는데 앞에 너의 포스팅에 리플을 달려고 하면 차단되어 글을 쓸 수가 없대. 왜그럴까 흑흑

    • 나다 2008/08/29 09:56  modify / delete

      왜 그럴까? ㅠㅠ

      '미플'이라... 당장 검색해 보겠어. 가끔 오래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때 좀 뭉쳤구나 느꼈을 때가 있긴 하지만 엊그제처럼 너무 아파서 일을 못하겠다 싶었던 적은 처음이랑 당황스러웠음둥;;

  1. 2007/06/30 02:14  modify / delete / reply

    나 또 차단됐대. 리플이 안달려. 잉잉 ㅠㅠ

    • 나다 2007/06/30 14:01  modify / delete

      도대체 어느 글에 댓글이 안 달리는거니?;;
      지금 대강 보니까 댓글 금지랑 트랙백 금지 걸어놓은 글은 하나도 없거든. 그런데 가끔 미쳐서 태터 제 스스로 댓글 못 걸게 하고 그럴때가 있어..;;;

    • 2007/06/30 22:40  modify / delete

      젤 위에 있는 글.. 근데 이제 된다 ^^a

  1. 김현정 2007/04/19 21:57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이노무브그룹 김현정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롱테일 강연회 홍보 차원에서 리플을 남겼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스팸성 리플인 거 같아 지웠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따뜻한 봄날 되시고 멋진 블로그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나다 2007/04/22 21:02  modify / delete

      아, 불쾌한 스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홍보 댓글도 주제와 그렇게 부합하다면야 오히려 반갑더군요.

  1. 도우너 2007/01/16 20:14  modify / delete / reply

    그냥 여기다 남겨보고 싶었어요. 히히
    요즘 바쁘신가요-
    전 요즘 자도자도 졸리기만 해서 큰일입니다 -_-
    뭐..암튼...
    화이팅! (뜬금없음에 스스로 놀라며 퇴장;;;)

    • 나다 2007/01/17 14:22  modify / delete

      제 직속 박사님이 요즘 편찮으신 관계로 계속 결근이셔서,
      덕분에 탱자탱자 놀고 있습니다. 아하하하~~~~ -_-;;
      저도 너무 졸려요. 특히 햇살이 한창인 2시쯤에는 거의 기절-_-
      뭐..저도.... 화이팅!!!!

  1. 2006/12/25 01:25  modify / delete / reply

    메리크리스마스! ^^ 잘 보내고 있니? 그대는 교회다니니 들뜨고 기쁜 주간이겠구나-
    나는 교회도 안 다니고 연애도 안 하는 이 시점에서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는 참 좋은 구실이었다는 생각이 드는 거 있지 ㅋㅋ 크리스마스라고 선물은 왜 주고받았는지 원. ㅋㅋ
    오늘 수연에게 백년만에 문자가 왔더라. 얼굴이나 보자는 기약없는 이야기를 했지. 연례행사라도 좋으니.. 새해가 밝거든 한번 추진해 보자꾸나.
    여하간에..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래. 나는 그냥 뭐 그르타. ㅎㅎ miss u!

    • 나다 2006/12/28 02:09  modify / delete

      작년까지는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느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생신이기도 하지만 역시 연인들의 놀이 구실이었던게지. ㅋㅋㅋ
      조수연이 살아있구나. 혹시 그 아이 번호가 1187로 끝나나?;; 성탄 단체문자로 온 것들 다 추적했는데, 그 번호만 추적이 안 된다. 어서 너희들이 보고 싶구나. 그래, 가까운 새해에 보자. 적어도 구정 전에-_-

      당신이 잘 지내고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당신이나 나나 그냥 뭐 그런 것 같구나. ㅎㅎㅎ

      지지리 궁상 드라마같던 2006년따위 어서 가버려!!!
      나의 2007년은 명랑액션활극(류승완이냐-_-)이었으면 좋겠다.
      당신은? ㅎㅎ 이 이야기도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