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노동절 오후, 내내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늦은 오후에 공항 CGV로 나가서 <아들>을 보았다.
허접한 감상문은 내일쯤 올릴 예정.
어디 하나 허술한 구석이 없는 예쁜 덕환군, 이제 너 나오는 영화도 이 누나 무조건 본다..ㅠㅠ
앞으로도 고운 얼굴과 작품을 고르는 좋은 눈을 지켜주기를... :)
이쯤 닥치고 예쁜 덕환군과 훤칠한 승원 아부지를 감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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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 Special Feature
내 연기의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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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특집ㅣ<아들> 차승원과 류덕환 |
| 2007.04.29 / 주성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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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과 류덕환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실제 아버지와 아들 같다. <아들>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한 이들을 사진으로 먼저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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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환군 너무 예뻐;ㅁ; 모공도 안 보이는 뽀얀 피부에 사슴같은 눈망울로 날 쳐다보며 "누나, 돈이 필요해요."라고 말한다면 난 그깟 콩팥따위 팔아버릴지도 몰라..-0-